2010년 11월 24일
뿔래기 : 풍선
뿔래기가 펑하고 터졌다
# by | 2010/11/24 14:43 | 사라져가는 우리 고장 말 | 트랙백 | 덧글(0)
뭐라고, 지갑을 이자삤다고(잃어버렸다고) 나 참 얼척이 없네
# by | 2010/11/24 14:40 | 사라져가는 우리 고장 말 | 트랙백 | 덧글(0)
어제 단감을 만자 땄다.
# by | 2010/11/15 10:47 | 사라져가는 우리 고장 말 | 트랙백 | 덧글(0)
굴쭉시리 그기(그것이) 나서서...
# by | 2010/10/26 15:16 | 사라져가는 우리 고장 말 | 트랙백 | 덧글(0)
기잉이 참 좋다. 뭔 기잉이 났다고 보고 있노.
# by | 2010/10/20 12:06 | 사라져가는 우리 고장 말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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